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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어려운 다제내성 결핵, ‘접촉 초기 6개월’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
경향신문|2026.01.02
다제내성 결핵은 잠복 초기 예방적 치료를 잘하면 결핵 발병으로 이어질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다제내성 결핵 환자와 접촉해 잠복결핵감염으로 진단된 사람은 올해부터 발병을 막기 위한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에게 필요한 약제를 요양급여와 본인 일부 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으로 적용한다고 2일 밝혔···
다제내성 결핵은 잠복 초기 예방적 치료를 통해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다.
올해부터 다제내성 결핵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필요한 약제를 요양급여와 본인 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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