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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2일 구속 송치

한국경제2026.01.01

황하나가 마약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그녀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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