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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이웃들과 나눈 안부…‘고독사 위험’ 1인 가구 구해
경향신문|2025.12.23
서울 양천구에 사는 1인 중장년 남성들이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해 김장을 담그고 있다.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제공양천구 복지관서 ‘위기 가구’ 발굴 고독사 예방 위한 ‘관계 맺기’ 도와 돌봄 참여자 고립감 ‘14%P’ 감소서울 양천구의 한 고시원에 사는 이모씨(58)는 복지관의 추천으로 2022년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초기에는 우울증과 대인···
서울 양천구의 1인 중장년 남성들이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김장을 담그고 있다.
복지관의 지원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관계 맺기가 이루어져 고립감이 14% 감소했다.
58세 이모씨는 복지관 추천으로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우울증과 대인 관계 개선에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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